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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SPORTS 팬 교자만두 입니다.

 

너무 늦게 아프리카 스타리그 8강 마지막 D조 경기결과를 말씀드리네요.

 

그 날 마침 일이 있어서 라이브로 보지 못한 관계로 바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이미 시간이 지났기에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는 송병구 선수와 이제동 선수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두 선수 모두 아프리카에 온지 얼마 안되었기에, 누가이길지 모르는 재미있는 경기가 예상되었습니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이제동 선수의 3:0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스코어가 보여주듯이 다소 일방적인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질만한 경기력을 이제동 선수는 보여주었습니다.

 

송병구선수는 준비를 철저히 해 왔지만,  이제동 선수는 그보다 더 많이 한듯이 보였습니다.

 

1경기 맵에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안한 빌드를 사용하기도 하였고,

 

2/3경기도 마찬가지로 S급 선수만이 가지고 있는 촉을 보여주어 손쉽게 송병구선수를 잡아내었습니다.

 

하지만 누가 패배한것인지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제동 선수는 경기 후 승리 인터뷰에서도 상당히 짧은 인터뷰로 팬들의 섭섭함을 드러내었는데요,

 

나중에 안 이야기로는 이제동선수가 연습을 19시간을 하고 왔다고 합니다. 게임중에 졸음이 올정도로... 동시에 컨디션도 상당히 안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빨리 끝내버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이제 아프리카 스타리그 4강대진이 완성되었습니다.

 

염보성 VS 도재욱

 

이제동 VS 이영호

 

이렇게 짜여저 있는데요, 두 경기 모두 상당히 꿀잼경기가 예상됩니다.

 

한쪽은 모두가 예상하지 못한 두 선수가 올라왔고,

 

다른 한쪽은 리쌍록입니다. 사실상의 결승전? 이라고도 하지요.

 

다만 요즘 이영호에게 저그란.... 말을 아끼겠습니다.

 

 

다가오는 이번주 일요일에는 염보성 선수와 도재욱 선수의 아프리카 스타리그 4강 첫번째 경기가 열립니다.

 

최고의 컨디션, 프로게이머 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도재욱 선수와

 

염깨비 염보성 선수와의 한판 대결!!

 

 

모두 잊지말고 꼭 본방사수 합시다.

(저는 도재욱 선수 팬이라 응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E-SPorts 팬 교자만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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