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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사진모음 떠오르는 슈퍼스타 양세종의 모든 것


최근 핫하게 떠오르는 배우가 있습니다. 데뷔한지는 갓 1년밖에 되지 않은 신인배우 양세종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낭만닥터 김사부' 에서 핫한 데뷔를 한 뒤 현재 '사랑의 온도' 에서 남주인공으로 열연을 하면서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죠. 제 여자인 친구들도 사랑의 온도를 보면서 모두 양세종에게 빠져있더라구요 ㅎㅎ 주변에서 양세종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꽃길만 걷고 있는 양세종! 그의 모든 것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세종

양세종은 데뷔한지 1년밖에 되지 않은 핫한 신인 입니다. 92년생으로 현재나이 26세이며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지요. 처음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 친지들의 반대가 심했지만 결국 뜻을 굽히지 않고 연기의 길을 걸었다고 합니다.


양세종 사진모음


사실 그의 첫 데뷔는 '사임당 빛의 일기' 가 맞지만 드라마 방영시기가 연기 되면서 실질적으로는 '낭만닥터 김사부' 에서 얼굴을 처음 우리에게 알렸죠. 


양세종 사진모음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현재 방영중인 '사랑의 온도' 에서 상대 여주인공 배우 서현진을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8개월 만의 재회 입니다. 과연 그곳에서 할 수 없었던 사랑을 이번에 이루는 것일까요? 알콩달콩 커플케미를 보여주면서 현재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지요. 


양세종 사진모음


항간에는 양세종을 포스트 이제훈이라고 불리우고 있는데요, 착하게 생긴 외모와 풍기는 느낌이 왠지 비슷하기도 합니다? 이제훈씨는 아직 어린데 자신의 이름을 따르는 배우가 생겼다니... 왠지 뿌듯하기만 할 것 같네요. 이제훈씨 더더더 열심히 하셔야 겠습니다.


 


## 마무리

지금까지 사랑의 온도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인배우 양세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신인인 만큼 다른 배우들처럼 필모그래피라던지 여러 작품활동이 적은 편인데요, 각종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내 인생을 모두 걸었다" 라고 할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배우인데 앞으로도 열심히 연기에 매진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멋진 배우로 성장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양세종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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