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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커리어를 알아보자!


현재 우리나라의 축구감독인 슈틸리케의 부진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경질설이 끊임없이 나오는데요, 그러는 동시에 허정무전 축구감독이 감독의 대체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허정무 감독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상황인데요, 2010년 월드컵 16강의 기쁨을 우리에게 알려준 허정무 감독의 커리어를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수경력


- 78년 한국전력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함


- 선수로서의 라이벌이었던 차범근선수가 그 당시 독일리그에서 활약을 하자 이에 자극을 받아 80년 네덜란드의 아인트호벤에 입단을 하여 준수한 활약을 펼침


- 이후 개인적 문제로 아인트호벤에서 현대로 이적을 함


- 74년부터 96년도까지 국가대표의 선수로서 출전을 하였는데 A매치 101경기 30골을 넣으며 국가대표의 주축으로 활약을 하였고 재미있는 이야기로는 86년 월드컵 마라도나를 걷어찬 에피소드는 아직도 회자될 만큼 재미있는 에피소드.




지도자 경력


89~90년 : 대한민국 국가대표 트레이너


91~92년 : 포항제철 코치


93년 : 현대 코치


93~95년 : 포항제철 감독


93~94년 : 국가대표 코치


95년 : 국가대표 감독


96~98년 : 전남드래곤즈 감독


98~2000년 : 국가대표 감독


2004년 : 국가대표 수석코치


2005~2007년 : 전남드래곤즈 감독


2007~2010년 : 국가대표 감독


2010~2012년 :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월드컵 경력


86년월드컵 : 선수

90년월드컵 : 트레이너

94월드컵 : 코치

98월드컵 : 해설위원

02월드컵 : 해설위원

10월드컵 : 감독


여러번의 월드컵 경험을 통해 월드컵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대표팀감독으로서 실패를 통해 더욱 발전하여 2010년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하지 않았나 싶음.



2010년 월드컵


지역예선부터 평가전까지


호주전 3:1 완승

세네갈전  2:0 완승

에콰도르전 2:0 완승

코트디부아르 2:0 완승

일본전 : 2:0 완승

세계최강 스페인전 : 박지성 없는 상태에서 1:0의 스페인 진땀승



A매치 27경기 무패행진(14승 13무) 

3차예선 3승 3무(3조 1위)최종예선 4승4무(B조 1위) 월드컵 본선 16강 진출


평가


일반적으로 허정무 감독을 평가할때 선수빨이라고들 많이 합니다. 사실 2010년도의 선수구성은 완벽한건 사실이었거든요.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국가대표직을 맡은 직후의 경기력과 팀이 완성되었을때의 경기력은 확연히 달랐습니다. 또한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성적은 성적대로 내면서(27경기 무패) 테스트해볼 신예라던지 신인발굴들은 테스트 다해보면서 세대교체또한 완벽히 이루었습니다.


선수빨? 허정무감독이 2010년 감독직에서 내려온 후 바로 맡은 조광래 감독은 이 멤버를 가지고도 (더욱이 커리어 최고상태의 박지성을 가지고) 아시안컵 결승조차 가지 못했습니다.


또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허정무감독의 인천시절은 별로였다고. 사람들이 히딩크의 우리나라 4강을 생각하지, 레알마드리드에서의 폭망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축구감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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