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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저녁 아프리카스타리그 시즌3(ASL S3) 결승전이 있었습니다.


누구도 결승행을 예상하지 못한 이영한선수와 맵의 악조건을 뚫고 올라온 갓 이영호의 대결.


양 선수의 경기 시작전 인터뷰 부터 팽팽하게 기세를 이어갔는데요,


결과는 이영호 선수의 3:0 완승으로 끝이 났습니다. 


그결과 이영호선수는 ASL에서 연속 2시즌 우승을 한 엄청난 기록을 세웠네요.


경기결과를 토대로 결승전 코멘트를 해보면


- 저그의 날빌로는 테란 이영호를 이길 수 없다. -> 이영호선수의 감과 눈치


- 무조건 운영으로 이겨야 한다 -> 저글링디파 난전으로 이기는것이 답


- 이영한선수는 위 두가지에 위배되는 전략만 들고 왔는데요, 그것들의 단점은 제대로 수행되지 않으면 게임이 꼬이게 됩니다. 또한 스스로의 피지컬 및 운영능력에도 자신감이 없어서겠죠.


- 역시 속도의 이영호 



 

 



## 맺음말


사실 이영호선수의 우승은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했습니다. 


최근 바이오닉으로도 저그를 이길수 있다는 각성한 이영호선수를 어떻게 이겨야할까요? 그것도 저그로.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지난 5월달 아프리카TV BJ대결에서는 저그 홍규선수가 서킷브레이커에서 어마무시한 실력으로 이영호선수와 비등하게 경기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영호 선수가 저그전 각성했다는 ....


ASL S3가 끝난 현재 바로 또 스타크래프트 관련 리그가 열릴 예정입니다. 저번에 진행이 되었던 팀리그 인데요, 빨리 선수들끼리 팀을 구성해서, 리그가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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