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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맥스 97 아시아 과거로의 귀환


여러분 안녕하세요. 패션 전도사 인사드립니다. 요즘 나이키에서 출시되는 신발들을 보면 참 예전 생각이 많이 납니다. 지난번에 포스팅을 했던 프레스토와 더불어 학창시절 인기 많았던 신발들이 하나 둘 다시 재발매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잊고 있었던 학창시절 추억에 한번 잠겨보는 것도 좋은 느낌이네요. 오늘 이야기해볼 신발은 나이키 맥스97 입니다. 한번 시작해 볼까요?


 


## 맥스 97

아직도 기억이 선합니다. 2004~5년도 즈음 나이키 에어맥스 시리즈는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죠. 아시아와 더불어 수많은 닉네임을 가진 97시리즈들은 없어서 못 살 정도였습니다. 저또한 올검스카치 모델이 나온다고 하여 예약구매를 하였고, 애지중지 아껴신다가 가수분해가 일어나서 버렸던 기억도 나네요. 그때 배웠던 교훈은 '아끼다 똥된다' 이었습니다.



## 에어맥스97 아시아

최근 맥스 97이 나이키에서 재발매를 하였습니다. 수많은 모델들이 나오면서 나올 때마다 연일 매진을 하였죠. 97의 인기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한가 봅니다. 97아시아 모델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연예인들이 직접 인스타에 구매 사진을 올릴 정도로 시간이 지나도 핫한 모델임은 여전했습니다.



에어맥스97 아시아의 품명은 921826-004 인데요, 신발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는 한번쯤 구매생각해 보셔도 될듯 합니다. 그때와는 달리 지금은 기술이 많이 발전되어 가수분해 따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소장용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으니 말이죠.



## 마무리

참 신기한것이 학생 신분이어서 못샀던 여러가지 물건들이 성인이 되고 사회인이 되어 경제력이 생길 때쯤 되니까 다시 발매를 하는 모습을 보니 이거 일부러 그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실제로 많이 구입을 하니까요. 비단 신발뿐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도 이러한 것들은 예전부터 있어온걸 보면 그게 마케팅 전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나이키 에어멕스 97 아시아판! 여러분들은 이렇게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이 있으신가요? 한번쯤 찾아보세요. 다시 재발매를 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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