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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캡슐호텔 다락휴 이용기

 

안녕하세요 교자만두 인사드립니다.

 

지난 주에 친구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출국비행시간이 새벽인지라

 

아침에 각자 집에서 출발해서는 비행기를 못타게 되어 , 전날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원래는 찜질방이나 이런곳에서 저렴하게 해결하려고 했으나, 이왕 가는거 편안하게

 

인천공항 내부에 있는 캡슐호텔 다락휴를 이용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모두가 처음 이용하는것이기에 두근두근 두근두근 했지요.

 

 

 

 

 

기본적으로 다락휴는 방이 총 네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싱글베드

 

싱글베드 + 샤워

 

더블베드

 

더블베드 + 샤워

 

이렇게 네 가지가 있는데요, 말 그대로 침대만 있는것과 거기에 샤워 부스가 추가된것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더블베드 + 샤워 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화장실은 공용이므로 참고하셔야 합니다. 또한 샤워가 없는 방 또한 공용시설에서

 

이용을 해야하는 것이므로 꼭 확인하세요!!

 

 

 

 

다락휴의 입구 입니다.

 

위에서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면서 보이는데요, 방 하나하나가

 

마치 컨테이너박스처럼 되어있는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들어온 입구를 지나치니 여러 룸들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워커힐 호텔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내부 입니다.

 

2인용 침대와 더불어 샤워부스가 보입니다.

 

넓게 찍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넓은가요?

 

실제로는 어떨까요?

 

직접 체험해 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것은 외부 시설인데요, 일본여행 계획을 미처 마무리 하지못하여

 

나머지 조사를 하는 사진입니다.

 

 

그밖에 시설로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내부에 있긴했는데,,

 

잠자느라 바빠서 뭐 들을 새도 없었네요.

 

가격은 공항의 특성을 생각해볼때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인것같습니다.

 

한가지 단점으로는 먹을 물조차 제공이 안된다는 점이었고, 편리한 점으로는

 

각종 인쇄물들을 무료로 인쇄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여행차 들른 다락휴 이용기인데요, 여러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리려고 했으나 도움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밖에 사항들은 댓글 주시면 바로 말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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