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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스포츠의 오랜 팬이다.

 

예전 스타1부터 이스포츠를 즐기고 오프도 많이 가고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그냥 아재...가 되어버려 티비로만 지켜본다.

 

 

내일!

10월 30일은

롤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날이다.

무려 MSG 에서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엠비션이 있는 삼성 VS 말이필요없는 페이커의 SK

 

애정을 갖고있었던 CJ 시절 블레이즈의 엠비션의 오랜 팬으로서.. 삼성이 우승했으면 좋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써가고 있는 SK의 우승도 기대되긴 한다..

 

예전으로 돌아가보면 스타1시절엔 선수간 각종 스토리가 엄청 많아서 또다른 재미가 있었는데

그러한 것들이 LOL에도 조금씩 생기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과연 승부의 향방은 어느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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