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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알라딘에 빠졌었다.

 

너무나 많은 책이 있고, 왠지 보고만 있어도 지식이 느는 느낌.. 하지만 책을 읽질 않아!!!

 

그래서 선택한 것이 동네 도서관을 찾는것이었다.

 

도서관의 특성상 대여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무작정 빌려놓고 안보는것은 내 손해이기에

 

좀더 스스로에게 푸쉬를 할 수 있었다.

 

도서관에가서 스윽 보던중

 

트렌디하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을것 같은 책 하나를 골랐다.

 

'MCN 백만 공유 콘텐츠의 비밀'

 

유투브나 방송콘텐츠와 관련된 책이었다.

 

내용은 백과사전처럼 정보를 나열한 것이 아닌, 실제 성공사례를 가지고

 

그내용들을 설명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 쉽게 피로하지 않고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내가 하려는 분야 또한 이쪽에 충분히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적극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하나 둘 책을 통해 쌓아가는 것으로

 

나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조차 오진 않지만..

 

오늘도 나는 책을 읽는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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