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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의 데스매치 [스타크래프트]

 

저는 시간이 날 때 아프리카 방송을 많이 봅니다.

 

거의 게임관련 방송을 보는데요,

 

최근에 아주 재미있는 방송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잠시 다른이야기를 해보자면

 

최근 아프리카TV에서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프로게이머시절 인기있었던 선수들이 거의 다 아프리카로 복귀를 하였고,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오래된 게이머들도 아프리카로 연이어 복귀를 하였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선수라면

 

이윤열 선수, 박태민 선수, 강민선수 등이 있는데요,

 

이를 통해 아재리그 라는것도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언제나 같은 프로그램, 같은 컨텐츠로 매번 같은 방송을 봤던 아프리카에서!

 

오늘 재미있는것을 발견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강민선수가 진행하는 데스매치 입니다.

 

데스매치는 간단히 50:50으로 점수를 진행하고 이기면 +, 지면 - 로 점수가 변동되면서

 

말그대로 두 선수가 경기수 제한 없이 한명의 점수가 0이 될 때 끝나는 매치 입니다.

 

이컨텐츠가 더욱 재미있는 이유는

 

요즘 한창 잘나가는 스1 선수들이 하는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들이 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흑운장 이성은 선수와 꼬라박 박지호 선수가 경기를 하였는데요,

 

15판이 넘는 접전 끝에, 이성은 선수가 역전승을 하였죠.

 

젋은 선수들이 아니여서 어설픈 컨트롤과 알수없는 전략을 보는 재미가 또다른 꿀잼을 선사합니다.

 

 

 

 

 

어제는 전성기 적에도 라이벌이었던 박태민 선수와 이윤열 선수가 대결을 펼쳤는데요,

 

비록 은퇴프로게이머지만 한경기 한경기 질 때마다 표정이 바뀌는것이 그래도 승부욕은 살아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죠.

 

강민의 데스매치 간만에 재미있는 컨텐츠 나왔으니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시는 팬분들 께서는 한번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아 .. 저는 강민선수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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