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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마린즈 롤드컵 다크호스


여러분 안녕하세요. E-Sports 전도사 인사드립니다. 현재 롤드컵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팀인 삼성, 롱주의 손쉬운 승리속에 재미가 없던 와중에, 간만에 재미있는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 중심엔 동남아시아의 기가바이트 마린즈가 있었습니다.


 


## 기가바이트 마린즈

기가바이트 마린즈는 동남아시아의 팀으로 롱주 / 임모탈 / 프나틱과 함께 B조에 속해 있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게임 팬들은 기가바이트 마린즈의 4위를 예상했죠. 동남아시아의 특성상,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준 폼이 딱 그정도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리그의 수준도 고려했을 때 말이죠.



하지만 기가바이트마린즈는 첫 경기부터 모든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자신들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나틱과의 첫번째 경기 프로씬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녹턴 정글을 통해 게임을 하드캐리 해 버렸죠. 거기에 상대원딜 레클레스를 압도한 노웨이 원딜과, 카사딘 미드는 그 버스에 자연스럽게 승차하기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결과 승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었구요. 



지금까지의 모든 롤드컵이 치루어지는 동안 언제나 다크호스는 있었습니다. 모두를 깜짝 놀래키는 다크호스의 주인공. 비록 첫경기이지만 동남아시아의 기가바이트 마린즈가 그 주인공이 될지 앞으로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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