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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블라썸 SK 정글러 B의 의지


여러분 안녕하세요.  E-Sports 전도사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LCK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월 말까지만 해도 SKT의 입지는 최악이었습니다. 10개의 팀중에서 1승 5패 9위를 하였기 때문이죠. 언제나 리그 최강의 모습을 보였던 SKT에게 9위는 무언가 어색했습니다. 무기력한 탑 정글러를 포함하여 SKT의 모든 선수들은 무언가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2월들어 연승을 하더니 조금씩 과거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의 중심에는 신인 정글러 블라썸 선수가 있었습니다. 블라썸선수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 블라썸


SKT 블라썸


- 본명 박범찬

- 나이 99년생

- 전라북도 전주 출신

- 소속 SKT (2018년 1월)

- 포지션 정글러

- 아마추어시절 트와이스손채영 아이디로 유명한 정글러

- 첫데뷔는 VS BBQ 전

- 지금까지 SKT에는 팀의 스타일상 운영형이 많았는데(피넛제외) 블라썸은 공격성이 강함

- 계산없이 일단 적진으로 들어가는데 지금까지는 이게 모두 대박이 났음. 자연스레 이니시가 되면서 팀적으로도 플러스 요인이 되고 있는 중

- 신기하게도 아이디가 Blossom SKT 정글러의 전통인 B의 의지를 잇고 있는 중.(벵기/블랭크)

- 아마추어시절 인성 논란이 살짝 있는 부분

- 게임상에서는 생각없이 적진으로 잘들어가는데, 인터뷰에서는 뇌정지가 오는 등 재미있는 모습을 많이 보임(팬 급등)


 


## 마무리

지금까지 SKT의 신인정글러 블라썸 선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팀의 위기에서 끌어 올린 장본인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이때문에 현재 SKT에서는 블랭크보다 블라썸 선수를 선발출전 시키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 선수 때문에 2연승을 하는 등 SKT팀의 분위기가 확 바뀌었는데요, 어느 수준까지 발전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한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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