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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104 결과 -코리안좀비 정찬성 선수 출격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국의 자랑스런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출전하는 UFN 104 경기가 열리는 날이었습니다.

 

UFC넘버링 대회가 아닌것이 아쉬웠지만, 3년여만의 복귀라 내심 걱정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UFC넘버링 대회가 아니었기에 정찬성 선수 외에는 초특급 슈퍼스타의 경기는 없었습니다.

 

단지 여성부 스트로급의 알렉사 그로소 선수는 아름다웠다는 정도?

 

 

정찬성 선수의 경기는 메인 이벤트로 펼쳐졌습니다.

 

사실 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3년만의 복귀전이라 MMA의 발전속도에 뒤쳐질 수도 있기 떄문이었습니다.

 

맞붙는 상대또한 강한 상대 였기에(데니스 버뮤데즈) 한국의 MMA팬들은 걱정어린 눈으로 경기를 바라봤습니다.

 

과연 그 경기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세간의 걱정과는 다르게 정찬성 선수의 1라운드 KO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초반 버뮤데즈 선수에게 몇번 타격을 허용했기에 살짝 아쉬운 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페이스를 찾았고 깔끔한 어퍼컷으로 끝내버리네요.

 

심판을 보았던 허브 딘 심판도 깜짝 KO에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참고로 데니스 버뮤데즈 선수는 KO로 당한적이 별로 없는 선수인데 이걸 우리 정찬성 선수가 해내고 맙니다.

 

경기 후 소감발표에서도 제법 멋진 발언을 해서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난리가 났네요.

 

 

 

<멋진 정찬성 선수의 KO장면>

 

 

정찬성 선수의 복귀전이 깔끔한 승리로 마무리 되면서 앞으로의 행보도 참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페더급 3~5위 정도되는 선수를 한번 더 경기를 갖은 후 승리하게 되면

 

타이틀전으로 갈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정찬성 선수의 승리로 페더급이 한층더 재미있어진 현 상황!

 

앞으로의 페더급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지금까지 MMA 팬 교자만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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