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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v 킹존 최고수의 대결


여러분 안녕하세요. E-Sports 전도사 인사드립니다. 바로어제 롤챔스 개막전 경기가 있었습니다. 지난 롤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KSV와 LCK 파워랭킹 1위에 빛나는 킹존과의 경기였죠. 재미 있는 점은 두 팀 모두 삼성/롱주에서 스폰서가 변경이 되어 팀 명이 바뀌었네요. 이 두팀에 대해 경기전부터 치열한 예측분석글이 오갔으며 선수들의 자신감도 대단 했습니다. 그 경기 결과는? KSV의 압도적인 2:0으로 끝이 나 버렸네요.


 


## 경기 요약


ksv 킹존


- 언제나 강한 KSV의 탑라이너

- 폼을 회복한 듯한 KSV 미드라이너

- 어디가 그의 끝인지 알 수 없는 1세대 롤 프로게이머 정글러 엠비션

- 이제 내가 최고 KSV 바텀듀오


이 정도로 요악 할 수 있었습니다. 시종일관 두 경기 모두 KSV는 불리한 적이 없었으며 모든 라인에서 유리하게 이끌어 갔습니다. 롤드컵 우승에도 불구하고 LCK 파워랭킹이 매우 낮았던 것이 자극제가 된 것이었을까요? 개막전 첫 경기를 KSV는 잘 일구어 냈습니다.


반대로 킹존은 탑라이너 칸의 부재(징계)와 정글러가 살짝 아쉬웠던 점, 그리고 바텀라인(프릴라)의 폼 저하가 패배의 원인으로 꼽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힘차게 시작한 LCK 스프링! 앞으로도 여러 경기가 남았고, 새로운 멤버 새로운 전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팀들을 응원하며 신나게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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