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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테마 치실 치실 끝판왕 치실의 모든 것


여러분 안녕하세요. 건강전도사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오복 중의 하나인 치아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 어릴적에 교정을 했기에 의도치 않게 치아관리를 열심히 했습니다. 제대로 안하고 치과를 가면 혼났기 때문이죠 ㅠㅠㅠ 예전만 해도 치아관리라고 하면 그냥 양치질만 열심히 하면 되었으나, 현재는 치실 및 치간칫솔의 등장으로 치아관리를 더 완벽하게 할 수 있게 되었죠. 오늘은 그 중의 하나인 치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그럼 시작합니다.


 


## 치실

이런 우스개소리가 있습니다. "치과의사는 고객들에게 치실추천을 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치실을 사용하면 치과에 올 일이 없기 때문이지" 여러분들도 이런 이야기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만큼 치실은 우리의 치아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죠.


시스테마 치실


우리의 이와 이 사이에는 플라그라고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시간이 갈수록 충치와 치주질환을 유발하는데, 결국 잇몸 뼈를 녹여버리고 나중에는 치아를 빠지게 하는 나쁜일을 합니다. 나이많은 노인들이 틀니를 사용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죠. 치실은 이러한 플라그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치실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칫솔이 닿지 않는 부분의 플라그를 제거할 수 있어 충치 풍치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니 치과의사들이 왜 그런말을 하는지 알수 있겠죠?


시스테마 치실


## 치실 사용법

치실은 시중에 상당히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스테마 치실을 사용하는데요, 관련업계에서는 치실의 끝판왕이라고 불리우더라구요? 무슨 코팅이 되어 있어 세균들을 제거해 준다고 하는데... 좋다고 하니 써야죠 뭐 ㅎㅎㅎ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치실을 40센티 가량  자른다음 양손가락에 팽팽하게 감은 뒤 이사이에 넣고 한번은 왼쪽, 한번은 오른쪽으로 힘을 주어 치아의 벽을 긁어 올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잇몸속까지 넣으셔야 제대로된 치실질이 될 수 있습니다. 


시스테마 치실



 


## 마무리

오늘은 치아건강에 필수요소인 치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해외의 경우는 칫솔질/치실질을 의무적으로 교육을 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습관인데요, 아직 치실을 접하지 않으셨다면 지금부터라도 치실을 사용하셔서 건강한 치아상태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처음 사용하신다면 상상이상의 음식물찌꺼기로 충격을 받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건강전도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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